출간 이후에 내용의 검토와 교정을 진행중인 단행본 도서들의 목록

조지 L. 모스, 김지혜 · 임지현 번역,『대중의 국민화: 독일 대중은 어떻게 히틀러의 국민이 되었는가?』(소나무, 2008)

니콜라 밀러 · 스티븐 하트 편집,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번역,『라틴아메리카의 근대를 말하다: 서구중심주의에 대한 성찰』(그린비, 2008)

베른트 슈퇴버, 최승완 번역,『냉전이란 무엇인가: 극단의 시대 1945~1991』(역사비평사, 2008)

위르겐 오스터함멜, 박은영 · 이유재 번역,『식민주의: 식민주의의 역사를 다시 해부한다』(역사비평사, 2006)

유용태,『환호속의 경종: 동아시아 역사인식과 역사교육의 성찰』(휴머니스트, 2006)

윤치호, 김상태 번역 · 편집,『윤치호 일기 1916~1943: 한 지식인의 내면세계를 통해 본 식민지시기』(역사비평사, 2001)

장문석,『민족주의 길들이기: 로마 몰락에서 유럽통합까지 다시 쓰는 민족주의의 역사』(지식의풍경, 2007)

에릭 홉스봄, 김정한 · 안중철 번역,『혁명가: 역사의 전복자들』(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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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history | 2008/09/01 01:5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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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장갑묘 at 2009/02/12 19:05
독일에 관련된 책들이 은근히 많군요.
저자 중 독일계나 독일인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2 19:31
아무래도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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