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용 기록란

제게 알릴 용건이 있으신 분들은, 각자 그 내용을 여기에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by ghistory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130)

트랙백 주소 : http://ghistory.egloos.com/tb/19992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20:32
타락한 목동/ 어떤 용건이 있으신지요?
Commented by 타락한 목동 at 2009/03/08 20:45
용건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말 그대로 놀러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신경쓰게 해서 미안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8 20:47
타락한 목동/ 그렇군요.
Commented by Samuel at 2009/03/03 09:42
어... 링크를 다셨더군요. ^^;;

글의 본문에선 언급하지 않았지만, 전략미사일의 핵심인 수소폭탄 개발에 있어 소련과 중국이 서방정보기관들의 예측보다 한참 더 앞서 개발했었습니다. 특히 사하로프 박사가 이끌었던 소련 개발팀은 운반할 수 있는 넘이 아니었던 미국형 습식수폭이 아니라 건식수폭으로 핵실험을 해서 미국의 간을 콩알만하게 만들었었죠. 뻥카용이었던 미국의 첫번째 수폭과 달리 소련이 처음으로 개발했던 수폭은 처음부터 실전용이었으니까요.

ICBM역시 소련이 먼저 개발했죠. 돈을 지속적으로 태울 수 있었던 미국과 달리(전력생산이 아니라 플루토늄을 얻기 위해 원전을 지었던 나라가 미국이니까요), 소련의 경우엔 돈 태워야 할 부분들을 사람 힘으로 해결하느라 고생이 좀 많았지만 말이졉.

제가 지적했던 문제들은 지나치게 이념에 몰입해 있었던 당 간부들과 범용기술과 전략무기 생산에 사용하는 기술력의 갭이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좀 더 쉽게 이야기하면... 수만톤급 유조선과 LNG선 만드는 도크가 있는 한국의 조선소에서 전함 찍어내는 것과... 전함만 찍어내기 위해 조선소를 만들어야 했던 구 사회주의권 국가들의 차이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을 겁니다.

용접에서 거의 신의 경지에 올라간 이들이 용접하는 군함과 처음 현장에 투입되서 용접하는 이들이 만들어내는게... 같은 수준일 수는 없는거죠.

사실 제가 글에서 지적하고 싶었던 것은... 일반적인 사회주의 국가들의 그 모습이 아니라 '이념'에 모든 현실들을 구겨넣었던 가장 극단적인 사례들을 뽑았던 겁니다. 현 정부는 '실용주의'라는 까리한 이념을 가장 앞세우고 있고... 그런 이념만 앞세워서 뭐 하다간 어떻게 된다는 사례들이라고 생각해서 썼던 겁니다.

우박사 블로그에서 정부 입장만 외우고 다니던 넘이 이야기하는 '녹색성장'에 뚜껑열려서 썼던 거라는 걸... 아셨으면 이게 '일반적이었다'라고 정리하시진 않으셨을텐데... 흐... 제가 쬐끔 선동적이었나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무기 개발에 있어서의 삽질은 서방이나 동구나 삽질 사례들을 찾아보면 하늘의 별만큼이나 많습니다. ^^;;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3 09:52
그랬군요. 그 글을 소개한 블로그 주인장이 군사 분야의 준전문가라서 소개할 만하다고 생각해서 알렸던 것인데 기분이 나쁘지 않으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사실 Samuel님은 처음 뵙는 분이라서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3 09:53
앞으로 종종 방문하고 질문도 드릴까 합니다.
Commented at 2009/03/03 19: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3 22:02
감사.
Commented at 2009/03/06 01: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6 01:37
악의는 없고 관점이 다른 사람의 건설적 비판들로 간주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다른 일들을 하고 있으니 추가답변들은 주말까지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3/06 07: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3/06 17: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06 23:09
이해했습니다.
Commented at 2009/03/11 2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1 22:34
개의치 않습니다.
Commented by 카렌 at 2009/03/13 13:41
안녕하세요 ^-^ 황홀한 쿠바, 치명적인 내부의 적 간신, 편견을 넘어 평등으로, 시대유감, 정치를 보는 눈 이렇게 확정드리면 될까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5 00:29
그렇게 남았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두정갑 at 2009/03/14 03:14
질문 하나..

Mary Renault가 쓴 The Persian Boy라는 소설책이 번역될 계획은 없나요?

영어 원문으로 된 책을 샀는데... 어익후...

이거 참... 수능 지문 해석하는 수준으로 소설을 해석하자니...ㅠㅠ

눈물을 머금고 랩으로 싸서(때 안타게+_+) 보관중이라능...ㅠㅠ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4 03:18
저는 모릅니다. 저작권업무를 처리하는 기업들에 문의해 보셔야겠군요.
Commented by 천어 at 2009/03/16 22:56
요새 뭐하십니까.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6 23:04
여러가지를 합니다. 자세한 사정이 궁금하면 전화하세요.
Commented by 천어 at 2009/03/19 05:47
일본물어글도 보시면 좀 흔적을 남겨주시면 재밌을듯. 한 두개가 아니겠지만;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19 05:47
이놈아 전화나 받아라.
Commented at 2009/03/22 01: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22 01:40
은행 영업시간을 놓쳐서, 다음주에 은행갑니다. 조금만 인내를…
Commented at 2009/03/22 21: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22 21:07
감사합니다. 요청합니다. 전자우편 주소는 아문씨 블로그에 비밀스럽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La mer at 2009/03/25 18:57
그..그저 인사를 드리려고 방명록을 열었는데 진지한 분위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원고를 검토하면서 역사적 사실들 · 고유명사들의 표기들과 관련한 오류들을 걸러내는 일이라니 왠지 전 꿈도 꾸지 못할일이라 그런지 멋져보이네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3/25 19:41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Commented by 카렌 at 2009/04/04 04:58
받으신 책이 무엇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결산해드릴게요.
Commented at 2009/04/06 2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6 21:20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사 지망하시는지요?
Commented at 2009/04/06 21: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6 21:22
노력해서 꼭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Commented at 2009/04/07 00: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7 00:35
이해했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제 덧글들은 다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4/07 00: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7 00:45
안녕히 가십시오.
Commented at 2009/04/07 02: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5/16 22:08
거절합니다. 본인이 그 정도로 과오를 저질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Commented at 2009/04/07 11: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7 11:52
pdf 형식 파일들인데 괜찮겠지요?
Commented by 迪倫 at 2009/04/07 13:08
pdf 는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7 13:32
다 준비하는 대로 보내겠습니다.
Commented by 迪倫 at 2009/04/08 12:09
기다리겠습니다만, 천천히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일단 국제경제사학회 웹사이트에 관한 내용은 답을 달아뒀습니다. 상당수 자료가 거기서 찾아본 것이라서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출전은 조만간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M Chameleon at 2009/04/09 16:48
답방와보았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09 17:07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4/10 22: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10 22:58
대단히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4/12 0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12 02:22
별 말씀을.
Commented at 2009/04/13 16: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13 18:46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4/13 16: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13 18:46
예 알겠습니다.
Commented at 2009/04/14 02: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4/14 02:48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5/16 22: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5/16 22:31
방문해주셔서 감사할 뿐.
Commented at 2009/05/16 2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5/16 22:30
재미있는 이모티콘.
Commented by 갑옷을 그리는 젊은이 at 2009/06/29 01:01
요즘 안보이시길래 블로그로 한 번 찾아왔습니다..ㅎㅎ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6/30 22:13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천어 at 2009/07/23 04:33
1. 바쁘신가 모르겠읍니다.

2. 방명록 새 글로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3. 연락 주십시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23 13:44
요청들대로 하지요.
Commented by 玄武 at 2009/07/27 15:51
안녕하세요. 예전에 sonnet님 포스팅에서 질문드렸던 사람입니다.
그때 말씀하셨던 임지현 교수의 글을 알고 싶어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27 20:48
잊어버렸군요. 다시 질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玄武 at 2009/07/29 10:19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5/29 19:16 [답글]
역사학자 임지현이 '북한의 친미 내셔널리즘' 을 지적한 바 있었는데, 그 통찰이 타당함을 다시 한 번 입증해 주는군요.

이 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7/28 01: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28 01:30
글쎄요. 그 이탈자들도 저는 그렇게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일단 지켜보겠습니다.
Commented by minami at 2009/07/28 21:28
넵....^^+
그런데 어쩐일로?
(너무 쌩뚱맞나요ㅠ.ㅠ)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11/25 21:53
제가 무슨 용건으로 연락드렸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기억나세요?
Commented at 2009/07/30 09: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7/30 15:01
역시 그 작자군요.
Commented at 2009/08/10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0 06:26
해법은 간단합니다. 비로그인-비회원 덧글쓰기를 금지하세요. 해결책은 이것 뿐입니다.
Commented at 2009/08/10 06: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0 06:35
응답했습니다.
Commented at 2009/08/10 06: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0 06:46
이번에는 곤란합니다.
Commented at 2009/08/10 06: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0 06:52
별 말씀을 다.
Commented at 2009/08/10 21: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0 21:38
또 그랬습니까?
Commented at 2009/08/10 2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10 22:20
뻔뻔스러운 작자들 같으니라고.
Commented at 2009/08/21 19: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8/21 22:35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연히 빈도가 높아지기는 했습니다만 모든 글들을 추천하지는 않으니 지나친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Commented at 2009/08/30 09: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18 13: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9/30 04: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19 12: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1/27 23: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11/27 23:40
발송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at 2009/11/27 23: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11/27 23:51
별 말씀을.
Commented at 2009/11/28 00: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11/28 00:58
연결신청했으니 지금 수락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지금 대화도 가능합니다.
Commented at 2009/12/01 23: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12/03 03:32
발송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