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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23:59

방문자용 기록란-1(2008. 7. 1~2012. 6.30)

제게 알릴 용건이 있으신 분들은, 각자 그 내용을 여기에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덧글

  • ghistory 2009/11/27 23:40 #

    발송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2009/11/27 23: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09/11/27 23:51 #

    별 말씀을.
  • 2009/12/01 23: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09/12/03 03:32 #

    발송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fallout 2009/12/15 23:26 #

    아 별거 아니었구요

    "님 똑똑한 듯"

    이거 남기려고 했음.


    차단 해제 감사합니당
  • ghistory 2009/12/15 23:39 #

    알겠습니다.
  • 2009/12/19 09: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09/12/19 09:12 #

    새해에 본격 포스팅을 시작하는데, 그때까지 자료들을 더 모아볼까 합니다.

    그 덧글들을 읽고 어떤 생각들이 드셨는지 비밀글로 좀 상세히 남겨주시면 저에게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 2009/12/21 23: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5/03 23: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0/05/05 16:56 #

    앞으로 가능한 대로 지원하겠습니다.
  • 2010/05/27 19: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말코비치 2010/06/05 09:19 #

    오호 이제 되네요 ^^.. 웹 상에서 찌질한 짓이나 욕설은 한 적 없다고 자부하는데 어찌된 일인건지..;; 오해할뻔.. 하여간 그놈의 전국연합은 말썽이 많은 집단인 모양이네요. 분당 전이나 후나 계속해서 까이고 있습니다. 다들 전국연합=주사파라고 까는데 어찌보면 그들이 가진 '사상'에 대한 '심증'만 가지고 예단하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국가보안법을 비판하는 진보 지지자들의 자세로 올바르지는 않아 보입니다. 다만 그들이 저지른 구체적인 행동 하나하나를 가지고 말할 순 있겠죠.
  • ghistory 2010/06/05 09:28 #

    1. 어느 조직이든 지도부와 일반 회원들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민주노동당 당원들=100% 주사파 이렇게 단언한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시길.

    2. 엄밀히 말하면 '주사파' 라는 표현보다는 북한의 지령에 따라서 직접 행동하는 사실상의 간첩들이 소수 민주노동당에 침투해 있었고, 매수나 포섭이 아니라 자발적 확신에 근거하여 북한을 지지하는 인물들이 민주노동당의 비노동조합 출신 활동가들이나 지도부급 인사들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봄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민주노동당 지역조직들과 활동가들 대부분은 지금은 중앙조직은 사라지고 지역지부만 남은 전국연합 회원들입니다. 광주광역시 · 전라남도 · 인천광역시 · 경기도 동부 · 울산광역시에서 민주노동당의 후보자들 집중배출은 그런 사정을 반영합니다. 거의 모두가 전국연합 지역조직들의 회원들이거나 동반자들입니다. 전국연합이 주사파라고 등치할 수는 없는데, 그들이 친북한파이고 동시에 민주노동당의 실질적 지배자들입니다. 이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3. 민주노동당의 친북한적 행태들은 엄청나게 많은데요, 다만 이걸 지금 일일이 답변드리기는 곤란하고 나중에 기회가 나면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말코비치 2010/06/05 09:33 #

    2번에 대해서는 '사상에 의한 심증'부분에는 동의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동안 북한에 대한 지나친 '멍청한' 노선이 있었던 것은 굳이 설명해 주지 않으셔도 저도 잘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진보정치 지지자로서 평가할 수 있는 점은 북한 노선이라는 차이 외에 민노-진보 두 당이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느냐 이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북한 노선 외 다른 쟁점에서 민노-진보의 차이점을 전혀 본 바 없고, 이번 선거에서 '진보대연합'으로 상당히 갈리긴 했지만 결국 심상정의 투항으로 흐지부지 됐지요.

    애초 노정태님의 블로그에서의 글은 '진보신당이 민주노동당의 대안조차 되지 못한다'는 문제인식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이 점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고요. 더군다나 분당 이후 민주노동당 내부에서도 북한 정권에 대한 합리적인 시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고, 실제로도 친북적인 행동을 한 적도 별로 없지요. 그나마 찾아보자면, 조선로동당 2중대 조선사민당과의 교류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 ghistory 2010/06/05 09:41 #

    1. 민주노동당의 최근 행태들은 진보신당의 공격을 회피하려는 고려가 크게 작용했습니다. 과거에 친북한파 인사들이 당 지도부를 장악했을 때에는 복지정책들을 방해하기까지 하더니, 그들의 놀라운 변신에 실소하게 되더군요.

    2. 민주노동당이 분당 이후에 이전보다 친북한적 행태들을 정당 외부에 잘 드러나지 않게 하려고 애쓴 건 분명히 사실인데, 내부자 정치에서도 그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이는 나중에 기회를 맞으면 다루어볼까 합니다.
  • ghistory 2010/06/05 12:01 #

    그리고 민주노동당이 북한 체제 추종 혐의로부터 조금이라도 더 자유로워지려 했다면, 지금이라도 간첩행위 자행 당원들 처벌해야 했고 조선사회민주당과의 이상한 협력은 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사항들이 오히려 귀하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지 않습니까?
  • 말코비치 2010/06/06 02:17 #

    북한 관련 행동이 민노당 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사소한 차이를 가지고 분열한 비슷한 집단이라 보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 ghistory 2010/06/06 11:11 #

    지금이야 사소해 보이는 건 맞는데, 집권연합을 논의할 때가 되면 대외관계 · 방위 · 안전보장 따위 정책영역들에서 민주노동당의 속성들이 문제가 되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 ghistory 2010/06/07 06:19 #

    다시 한 번 더 강조해서 말씀드리자면, 민주노동당의 활동들에서 북한 관련 사안들의 중요성이 매우 높지 않다는 귀하의 진술은 사실이며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저는 민주노동당이 북한체제 추종 정당이거나 북한체제 옹호 정당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속성은 민주노동당을 포함하는 정당간 연합이 2012년에 맞이할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단순히 군소 반대당으로 머물 때는 그게 문제가 안 되지만, 집권연합에 끼면 그게 문제가 안 되겠습니까? 여기서 문제가 된다는 것은 논쟁거리가 된다는 것이지, 집권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언은 아님을 양지해 주시길.
  • 2010/06/10 19: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7/28 14: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트윈드릴 2010/08/10 01:48 #

    원서를 갖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했어요. ghistory님 말씀대로 seminary였답니다. OTL 지적에 감사드리며, 수정할게요. [ http://hvanb756.egloos.com/3394036#7832763.04 ]
  • ghistory 2010/08/10 02:02 #

    확인 감사드립니다.
  • 2010/08/10 14: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8/12 00: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0/08/12 00:56 #

    제 답변도 다시 수정했기에 순서가 다시 달라졌습니다.
  • 2010/08/23 18: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15 01: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질럿 2010/12/09 07:15 #

    안녕하세요,

    적륜님의 글에 남기신 댓글을 보고서 놀러왔습니다. ( http://dylanzhai.egloos.com/3074276#3074276_1 )

    확인 중이시라는 참고 문헌에 대해서 알려 주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하니다.
  • 2010/12/11 02: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0/12/11 02:47 #

    비공개/

    반갑습니다. 조만간 연락하도록 합시다.
  • 쿠스 2010/12/14 09:21 #

    인상 깊은 블로그였습니다. 특히나 제가 선입견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다는 걸 강하게 일깨워주는 블로그였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ghistory 2010/12/28 05:41 #

    쿠스/

    1.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무슨 글들이 인상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3.

    무슨 선입견들을 지니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 쿠스 2010/12/28 09:37 #

    2. 우석훈씨의 저작에 대한 지적 부분이었습니다.
    3. 음, 사실 제가 아직 좀 감정적으로 휩쓸려서 우석훈씨 같이 글 쓰는 사람 글에 심취해서 그 논리에 잘 빠지곤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입만 열면 "88만원 세대" 이런 논리로 얘기를 하곤 했는데 (물론 그 논리가 모두 잘못 됐다라고 생각지는 않지만) 누구의 글에나 오류가 존재하고 그 오류를 발판으로 자기 논리를 확장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88만원세대"란 책 덕분에 우석훈씨를 거의 무오류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선입견을 갖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 ghistory 2010/12/28 10:06 #

    쿠스/

    설명들을 잘 이해했습니다.
  • 마무리불패신화 2010/12/26 13:08 #

    링크 걸어갑니다.
  • ghistory 2010/12/26 19:09 #

    마무리불패신화/

    알겠습니다.
  • 2011/01/01 01: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1/01/01 01:33 #

    비공개/

    알겠습니다.
  • 2011/01/04 11: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1/01/14 22:33 #

    비공개/

    맞습니다.
  • 스푼맨 2011/01/04 16:58 #

    링크 신고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ghistory 2011/01/14 22:34 #

    스푼맨/

    1.

    알겠습니다.

    2.

    감사합니다.
  • 고덕역 2011/01/16 22:36 #

    우석훈이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오류는 무엇 때문인지 제 좁은 소견으로나마 한번 글로 써 봤습니다.

    http://blog.naver.com/ks1018h/120122136394

    이외에도 당 블로그에서 학부 과제물 수준에 머물러 버린 천방지축 잡글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낌없는 질정(叱正)부탁드립니다.

  • 2011/01/18 11: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3/21 19: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4/10 03:2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1/04/10 03:31 #

    비공개/

    알겠습니다.
  • 2011/04/14 10: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4/30 23: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1/04/30 23:50 #

    비공개/

    1.

    Oh, no!

    2.

    이야말로 pork-barrel politics의 전형적 사례입니다.
  • 2011/05/09 23: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5/14 11: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5/31 11: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1/05/31 12:15 #

    비공개/

    1.

    이미 대응을 시작하였습니다.

    2.

    본격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2011/06/02 13: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6/12 18: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1/06/26 06:45 #

    비공개/

    1.

    답변이 늦었기에 미안함을 느낍니다.

    2.

    논란을 불러일으킨 글은 실증적 근거가 부족하고 과도한 단순화와 추상화를 감행하였기에,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2011/06/25 21: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6/26 07: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1/06/26 21:43 #

    비공개/

    알겠습니다.
  • 2011/06/27 20: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8/03 16: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8/07 12: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09/26 02:5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1/15 01: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1/11/15 04:45 #

    비공개/

    요새 출판작업 참여로 바빠서 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짧은 글들울 준비하고 있습니다.
  • 2012/02/13 12: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2/13 12:57 #

    비공개/

    귀하께서 착각하셨습니다. 요즘 번역과 번역교정 때문에 몹시 바빠서 '이글루스' 를 거의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인이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은 돈과 시간이 걸린 사안들이라서 2011년 가을부터 '이글루스' 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지 못하고 있으며, 귀하께서 언급하신 문제가 무엇인지 아예 짐작하지 못하겠습니다.
  • 2012/02/13 15: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2/13 16:46 #

    비공개/

    답변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더 해명할 필요도 없겠으나, 무슨 싸움인지는 잘 몰라도 그에 개입하려는 의도를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의심이 가시지 않는다면, 본인에게 연락하십시오.
  • 2012/02/17 13:0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2/17 14: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2/17 23:42 #

    비공개/

    알겠습니다.
  • 2012/02/17 20: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2/17 23:42 #

    비공개/

    매우 환영합니다.
  • 2012/02/18 00: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2/18 01:00 #

    비공개/

    오랫동안 드문드문 이어질 일이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2012/02/18 09: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2/18 13:00 #

    비공개/

    1.

    엉터리 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

    '제도' 나 '군도' 가 적절한 번역이라고 생각하고, 지칭하는 섬들이 선처럼 늘어서 있으면 '열도' 라고 번역할 수도 있습니다(일본열도가 한 사례).

    3.

    본인이 지금 조행복의 다른 전쟁사 관련 번역 원고를 '갈아엎고' 있는데, 영어 원문 텍스트와 한국어 번역문 텍스트를 비교할 때마다 충격과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형편없는 번역 실력과 번역 윤리의식의 부재를 겸비한 최악의 번역자입니다.
  • 2012/02/18 12:3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2/18 13:03 #

    비공개/

    4.

    현재 본인이 처리하고 있는 번역 원고도 류한수가 번역자로 조행복을 추천한 결과물입니다.

    5.

    류한수와 조행복은 친구 사이인데, 전자가 후자의 진정한 실력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모른척한다고 본인은 추정합니다.
  • 2012/02/18 16: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2/18 18:24 #

    비공개/

    6.

    결과물이 출현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2012/02/26 20: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3/01 16:2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3/01 16:34 #

    비공개/

    점검하여야 할 사항들이 많아서 3월 31일 이후에 질의드리는 게 좋겠다고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질문들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만드는 사람 2012/05/28 13:41 #

    안녕하세요. 오땅 님의 블로그에서 ghistory님께 질문 드렸던 사람입니다. 일단 제 소개를 드리자면 직업적, 프로 시나리오 라이터는 아닙니다만, 영화에 큰 애정을 가지고 대본 작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독일을 무대로 하는 작품을 구상 중이라 관련 자료를 다방면으로 찾아보고 있습니다만, 제 아는 바가 너무 미흡하고 혼자서만 애정을 가지고 작업하다보니 도움 받을 곳도 거의 없어서 사실 제 혼자 힘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인물명인데요. 제 작업에는 16세~19세 정도의 소녀들의 이름이 요구되는데, 그 이름이 가지는 의미 또한 얻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한데 참 어렵군요.. 독일어 전공자가 아니다보니까 도서관에서 책을 뒤져도 얻을 수 있는 소스엔 한계가 있고..

    그래서 혹시나 ghistory님께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귀찮게 해드렸습니다. 덧붙여 평소 ghistory님이 알려주시는 바를 항상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 리플을 썻다가 지웠습니다. 연락 드릴 메일을 안 적어서요. 주소는 sojoang@naver.com 입니다.
  • 2012/05/28 22:4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6/01 04: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6/06 12: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6/07 09: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6/07 17: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6/12 01:0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6/12 01:01 #

    비공개/

    천천히 설명드리겠으니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 2012/06/18 12: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history 2012/06/18 12:58 #

    비공개/

    숙고하여 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 2012/07/05 15: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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