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의 검토와 교정에 참여한 학술잡지 게재논문들의 목록

박노자,「자산 안확 선생에게 있어서의 민족, 무도(武道), 역사」,『洌上古典硏究』27(洌上古典硏究會, 2008)

육영수,「씌어 지지 않는 역사 혹은 닦지 않은 거울-북한의 서양사연구 반세기, 1955년-2005년」,『서양사론』95(한국서양사학회, 2007)

이승렬,「韓末 日帝初期 大韓天一銀行 硏究」(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박사학위청구논문, 2003)

이철우,「주권의 탈영토화와 재영토화: 이중국적의 논리」,『한국사회학』42집 1호(한국사회학회, 2008)

by ghistory | 2008/07/08 17:02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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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장갑묘 at 2009/02/12 19:04
엇, 박노자 씨 저서군요. 예전에 우리들의 대한민국 보고 충격 좀 받았었습니다.
책장에 잘 꽂혀 있는데 가끔 다시 보면 우리 나라가 그렇게 막장이었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들더군요. 그런데 요즘 시국을 보면 막장이 맞는 거 같습니다. (한숨)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2 19:30
저서는 아니고 논문입니다. 논문에 나오는 외국 인명들하고 지명들 좀 고치라고 의견을 드린 적이 있지요. 제가 박노자 선생하고 서로 조금 아는 사이인지라…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2 19:30
『우리들의 대한민국』→『당신들의 대한민국』?
Commented by 장갑묘 at 2009/02/12 23:36
헉, 당신들의 대한민국입니다. 착각했습니다.
실은 제가 그 책 처음 읽었을 때 귀화한 사람이 우리 나라를 너무 비판하길래,
'당신도 이젠 한국 사람인데 이렇게 한국을 비판하고 딴나라로 가서 좋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게는 "우리들의 대한민국"인데 박노자 씨가 "당신들의 대한민국" 하길래 울컥했던 거죠. 지금은 울컥까진 아니지만 박노자 씨를 보는 시선이 마냥 좋지는 않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3 02:42
글쎄요. 장갑묘님이나 저나 대한민국 상류 지배층 1%에 못 드니 이 국가의 운영에 별다른 발언권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실태들을 잘 지적한 표현이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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