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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23:59

방문자용 기록란-2(2012. 7. 1~)

제게 알릴 용건이 있으신 분들은, 각자 그 내용을 여기에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덧글

  • 2012/07/07 12: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7 18:5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난안그런놈클랜 2012/07/07 18:57 #

    #2
    http://lightzero.egloos.com/1687804

    여기서 선호이양형 투표라는건 kael님이 본문에 주장한 2차선거의 '순위 점수 투표'랑 비슷한건가요?
  • 2012/10/22 21:5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22 21: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메발루이 2012/07/11 02:22 #

    이전 방명록에 덧글을 썼는데, 혹시나 해서 한 번 더 남겨봅니다.

    http://otancoree.egloos.com/110626 이 분 블로그에 다신 덧글에서 '계급보다 더 막가는 신분'이라는 표현을 보고 여쭤봅니다.

    계급-신분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사전을 찾아봐도 뜻 차이를 잘 알기 어려워서 그럽니다.

    이전에 로스쿨 문제에 대해 '로스쿨이 신분상승의 기회를 막았다'라는 주장을 보고, 현대사회에서 '신분'이라는 담론이 계속되어도 되는 것일까, 아니면 신분이라는 단어가 남용되는 것은 아닌가 의아해서 사전을 찾아봐도, 개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로스쿨 문제에 대해서는 딱히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만, '신분'이라는 단어의 사용은 좀 민감한 문제인 것 같아 올바른 사용인지 알기 위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난안그런놈클랜 2012/07/16 12:40 #

    계급은 성취 지위로 간주할 수 있는 모든 지위를 한데 모아 놓았을 때, 각각 개별적인 계층들을 일컫는 개념이고요

    반면에 신분은 귀속 지위(성취 지위와 달리 생득적이고 고정적인)에 해당되는 개념입니다.


    보통 계급론을 둘러싼 좌우 이념 대립은
    진보-좌익 측에서 '이건 이미 귀속 지위나 다름없지 않느냐! 이걸 어떻게 노력으로 차이를 좁힐 수 있나! 그리고 뚜렷한 이유도 없이 각 계층의 생활상이 너무 비약적으로 차이난다! 아래 계층은 투입하는 노력에 비해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사실상 거의 없는 구조 속에서 살아간다!' 라고 태클을 걸고

    반면에 보수-우익 측은 '어느 나라나 어느 정도는 대물림되는 계층이 있다. 그 차이를 완전히 없애고 계층유동화를 50% 이렇게 높일 수는 없다. 그리고 현재 사회의 현실은 그렇게 계층 간의 차이가 불연속적이고 비약적이지 않다. 합당한 과정을 거치면 누구나 충분히 계층간 이동을 달성할 수 있다. 수직적으로 상위에 해당되는 계층들은 자신들의 능력에 합당한 지위를 누리며 살 뿐이다.' 라며 반박하면서 논쟁 진영을 형성합니다.

    이런 문제들은 깊이 들어가면 각 직업의 고유한 특성뿐만 아니라, 그 직업이 생산하는 생산물의 시장가치 같은 것까지 같이 다루어야 하므로 무지 넓고 깊은 각론들을 한꺼번에 다루어야 하는 논쟁이 되죠. 그런데 다들 막연하고 추상적인 총론만 다룹니다. 그래서 모든 논쟁들이 결착을 못 보고 헛돌기만 하는 거죠.
  • 2012/07/19 20: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29 14:3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09 17: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러터샤이 2012/08/28 17:01 #

    뒤늦게 링크신고합니다.
  • 2012/08/30 19: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01 15: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6 20: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25 02: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12 01: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18 22: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KKA 2013/08/25 15:00 #

    링크 신고드립니다.
  • ghistory 2013/08/26 09:15 #

    PKKA/

    +1.

    환영합니다.

    +2.

    이미 귀하의 인터넷 블로그 글들을 열심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 글들을 읽고서 군사문제들과 관련한 본인의 이해가 조금이나마 더 나아졌습니다. 나중에 질문드리면 설명을 하여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 PKKA 2013/08/26 09:51 #

    제가 아는 한도는 한정되어 있고 보는 자료가 좀 많이 편향되어 있습니다. 만족하실 만할 답변을 얻기는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노력하겠습니다.
  • 2014/01/03 21:5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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